목차
- 도쿄라는 도시와 캬바쿠라 문화의 관계
- 지방에서 도쿄로: '상경 캬바죠(캬바쿠라 아가씨)'이 생겨나는 흐름
- 도쿄와 지방의 시급 격차, 그리고 그 배경에 있는 부유층 시장
- 도쿄에서 일하는 캬바죠(캬바쿠라 아가씨)·호스티스의 출신지와 주요 근무 에리어
- 외국인 손님의 증가와, '언어'를 무기로 삼는 도쿄의 캬바죠들
- 높은 시급 뒤에 숨은 노르마와, 본지명·애프터의 압박
- 지방 도시와의 일하는 방식 차이, 그리고 '프로 의식'의 격차
- 도쿄 주요 에리어 비교 (가부키초·롯폰기·긴자)
1. 도쿄라는 도시와 캬바쿠라 문화의 관계
도쿄라는 도시의 캬바쿠라 문화에서 가장 큰 특징은 무엇보다 먼저, "일본 전국에서 상향지향적이고 호기심 많은 예쁜 여자들이 한꺼번에 몰려오는 곳"이라는 점입니다.
지방에서 태어나고 자란 여성이,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나 20대 초반에 들어서면서 "더 많이 벌고 싶다", "더 자극적이고 화려한 곳에서 일해 보고 싶다", "만남과 인맥을 넓히고 싶다"라고 진지하게 생각하기 시작하면, 최종적인 행선지로 선택되는 곳 중 하나가 바로 도쿄의 캬바쿠라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도쿄의 인구가 많아서가 아니라, 도쿄라는 도시 자체가 "일본 전국은 물론, 아시아 전역에서 사람과 돈이 모이는 허브 도시"이기 때문입니다. 밤 문화 업계에서도 마찬가지로, 일본 안에서 가장 큰 마켓을 가지고 있고, 고객 단가가 높은 손님들과 다양한 업종의 가게들이 가장 많이 모여 있는 곳이 도쿄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지방에서 도쿄로: '상경 캬바쿠라 아가씨'가 생겨나는 흐름
예를 들어, 큐슈 지역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큐슈 안에서도 후쿠오카 시 이외의 지역에 사는 여성이,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캬바쿠라에서 일하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 바로 도쿄로 올라오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다음과 같은, 비교적 흔한 커리어 패턴을 밟습니다.
먼저 후쿠오카 시내의 하카타(나카스·텐진 등) 번화가에 있는 룸살롱 / 캬바쿠라에서 몇 년간 일하면서,
- 기본적인 일의 흐름
- 손님을 접대하는 기본 매너
- 밤 세계 특유의 여러 가지 불문율
에 익숙해집니다.
그 위에서 "나는 더 위를 노려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해 보고 싶다", "더 새로운 자극을 경험하고, 여러 타입의 사람을 만나보고 싶다"라고 느끼게 되는 시점에, 목표를 도쿄로 바꾸고 도쿄의 가게를 찾아 정식으로 '상경'하는 흐름이 자주 보입니다.
삿포로의 스스키노, 나고야, 센다이 같은 지방 대도시의 유흥가에서 일하던 여성이 상경할 때도 기본적인 흐름은 비슷합니다. 먼저 자신의 고향이나 그 근처 대도시에서 캬바쿠라·룸살롱 일을 한 번 쭉 경험해 본 뒤, "나는 더 위를 목표로 할 수 있다", "더 벌 수 있을 것이다", "더 화려한 환경에서 일하고 싶다" 이렇게 느끼게 되었을 때, 충분히 준비가 되었다고 판단하고 나서 도쿄의 롯폰기, 신주쿠 가부키초, 긴자 같은 에리어에 있는 가게로 이직하는 스텝을 밟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도쿄의 캬바쿠라에는 처음부터 아무 경험 없이 뛰어드는 완전 초보만 있는 것이 아니라, 지방에서 어느 정도 기반을 다진 뒤, 그 다음 단계로 도쿄를 선택한 여성들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는 구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도쿄와 지방의 시급 격차, 그리고 그 배경에 있는 부유층 시장
도쿄와 지방 도시 사이에서는, 캬바쿠라·룸살롱에서 일하는 여성이 버는 돈, 특히 시급 수준이 완전히 다릅니다. 이것은 극단적인 예가 아니라, 실제로 자주 있는 패턴입니다.
예를 하나 들어 보겠습니다.
외모나 접객 실력이 거의 똑같은 수준인 두 여성이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지방의 작은 도시 룸살롱에서 일한다면, 시급이 약 3,000엔 정도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같은 여성이 도쿄로 올라와 롯폰기나 가부키초 같이 1급 상권에 있는 캬바쿠라에서 면접을 보면, 가게 측에서 처음부터 시급 8,000엔~10,000엔 보장을 제시하는 일이 아주 흔하게 일어납니다.
즉, "도쿄에 오기만 해도 시급이 3~4배가 된다"라는 현상이, 밤 업계에서는 전혀 드문 일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물론 도쿄는 지방 도시와 비교했을 때 월세가 비싸고, 특히 도심 맨션의 월세는 지방의 2~3배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낮에 하는 정규직 월급 수준이나, 식비·생필품 등 물가 수준이 지방과 도쿄에서 3배나 차이가 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캬바쿠라·룸살롱에서의 시급만 이렇게 크게 오르는 것은, 결국 "도쿄의 캬바쿠라에서 돈을 쓰는 부유층·경영자들이, 지방 손님들에 비해 훨씬 큰 금액을 쓰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도쿄에는, 한 달 매출이 5억 엔 이상 나오는 초대형 캬바쿠라나 고급 클럽도 존재합니다. 그 정도의 매출이 움직이니, 당연히 그곳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시급도 다른 업종과 비교했을 때 월등히 높게 설정될 수 있고, 지방에 있을 때와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수입을 손에 넣는 것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4. 도쿄에서 일하는 캬바쿠라 아가씨·호스티스의 출신지와 주요 근무 에리어
어쨌든 도쿄의 캬바쿠라·룸살롱에서 일하는 캬바쿠라 아가씨와 호스티스들을 전체적으로 보면, "원래 도쿄 출신인 아이들"과 "지방에서 상경해 온 아이들"이 거의 반반 정도 섞여 있는 느낌입니다. 정확한 통계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업계에서 체감하는 바로는 도쿄에서 태어나고 자란 여성이 전체의 절반 정도, 나머지 절반은 지방 도시나 지방 현에서 상경해 온 여성들, 이런 이미지에 가깝습니다.
이러한 지방 출신의 여성들이 실제로 일하는 에리어는, 역시 도쿄 안에서도 '롯폰기' '신주쿠·가부키초' '긴자'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이 세 곳은 캬바쿠라와 고급 클럽 수가 매우 많고, 밤거리 전체에 활기가 넘치며, 여러 타입의 부유한 남성과 일을 통해 알게 될 수 있는 기회가 많은 곳입니다.
한편, 앞에서 말한 것처럼 지방에서 상경한 여성들과는 별개로, 처음부터 도쿄에서 태어나고 자라 대학이나 전문학교를 다니면서, 혹은 낮에는 다른 일을 하면서 밤에는 캬바쿠라 아가씨나 호스티스로 일하는 여성들도 물론 매우 많이 존재합니다. 이처럼 도쿄의 캬바쿠라 업계는 "도쿄 토박이"와 "전국에서 꿈을 안고 상경해 온 사람들"이 뒤섞여, 각자의 배경과 가치관이 섞이면서, 매우 다양성이 높은 직장 환경을 만들어 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5. 외국인 손님의 증가와, '언어'를 무기로 삼는 도쿄의 캬바쿠라 아가씨들
도쿄의 캬바쿠라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특징 중 하나는, 일본의 다른 지역에서 일하는 캬바쿠라·룸살롱 캐스트들과 비교했을 때 영어·중국어·한국어 등 외국어를 할 줄 아는 아이들이 더 많다는 점입니다.
그 배경에는, 최근 몇 년간 도쿄를 방문하는 외국인 손님, 특히
- 중국 본토
- 대만
- 홍콩
- 싱가포르
- 한국
등 아시아권의 부유층이 크게 늘어난 사실이 있습니다.
거리나 고급 호텔, 상업 시설은 물론, 밤거리에 나가봐도 아시아 각국의 부유층이나 인바운드 관광객들의 모습을 매우 자주 볼 수 있게 되었고, 캬바쿠라도 그 흐름과 완전히 무관할 수는 없습니다.
그 결과, 도쿄의 캬바쿠라 아가씨들은 "외국어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자신의 커리어 업과 수입 상승으로 곧바로 연결된다"는 것을 몸으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대학에서 어학 공부에 힘을 쏟는 아이들도 있고, 고졸이고 낮에는 따로 일하지 않는 여성이라도 자비로 온라인 레슨을 수강하거나, 어학원을 다니는 등 자기 투자로서 외국어 습득에 힘을 쏟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일본 경제 전체의 성장력이 둔화되는 한편, 아시아 타국이나 서구, 중동의 외국인 부유층이 일본인보다 훨씬 더 "돈을 시원하게 쓰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그녀들은 일상적인 접객을 통해 실제로 체감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일본인 남성 손님보다 오히려 외국인 남성 손님을 선호하는 호스티스나 캬바쿠라 아가씨가 늘고 있는 측면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6. 높은 시급 뒤에 숨은 노르마와, 본지명·애프터의 압박
이야기를 다시 시급 쪽으로 돌려보면, 도쿄의 호스티스나 캬바쿠라 아가씨의 시급이 매우 높다는 것은, 그 이면에 "강한 압박과 엄격한 평가 시스템"이 세트로 붙어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높은 시급을 받는 이상, 손님에게 마음에 들지 못해 자신의 힘으로 매출을 만들지 못하는 여성은 점점 시급을 낮추게 되거나, 결국에는 가게에서 "우리 가게랑은 잘 안 맞는 것 같네"라는 식으로 내보내지는 일도 드물지 않습니다.
도쿄의 캬바쿠라에서 높은 시급을 계속 받으면서 가게 측으로부터도 전력으로 인정받고 싶다면, 단순히 외모가 좋은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손님 만족도를 높여서 "본지명(本指名)"을 얼마나 많이 받을 수 있는지가 매우 중요해집니다. 여기서 말하는 본지명은, 한번 찾아온 손님이 그 다음에도 계속 같은 여성을 지명해 주는 것을 뜻합니다.
즉, 도쿄의 캬바쿠라 아가씨에게는 본지명으로 매출을 올릴 수 있는지가 곧 "가게에 계속 남아 있을 수 있는가, 시급을 유지할 수 있는가"로 직결되는, 매우 큰 노르마로 어깨 위에 얹혀 있는 셈입니다.
그래서 특히 롯폰기나 신주쿠 가부키초처럼 경쟁 환경이 매우 치열한 에리어에서 일하는 캐스트들은, 25:00(새벽 1시) 영업 종료 이후에 본지명을 해주는 손님과 가게 밖에서 식사를 하거나, 술을 더 마시러 가거나, 노래방에 가는 식의 "애프터(after)" 시간을 적극적으로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애프터는 단순한 놀이나 사적인 데이트라기보다는, "이 손님이 앞으로도 오래 다녀주도록 관계를 쌓는 영업 활동"에 가까운 측면이 강하며, 그까지 포함해서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여성도 적지 않습니다.
7. 지방 도시와의 일하는 방식 차이, 그리고 '프로 의식'의 격차
이에 비해, 도쿄나 오사카 같은 대도시권 이외의 지역, 즉 일본 각지의 지방 도시 룸살롱·캬바쿠라에서는 상황이 조금 다릅니다.
많은 지방 도시의 캬바쿠라에서는 보통 다음과 같은 모습이 자주 보입니다.
- 여성들의 시급이 도쿄만큼 높지 않은 대신,
- 가게에서 정해 놓은 엄격한 노르마나 매출 압박이 거의 없는 경우가 많고,
- "반드시 본지명을 많이 따서 매출을 올려야 한다"라는 의식도 도쿄만큼 강하지 않으며,
- 자신의 페이스로,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일하고 싶다라는 스타일의 여성이 많은 편입니다.
물론 지방에도 프로 의식이 강하고 매출도 좋은 캐스트는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로 보면, 도쿄 쪽이 "더 적극적인 접객으로 손님을 즐겁게 하고, 만족시키겠다"는 직업 의식이 강하게 요구되는 환경이고, 지방 도시의 캬바쿠라에 재직하는 여성들은 좋게 말하면 "소박하고 자연스러운 느낌", 나쁘게 말하면 "아직 조금 아마추어 같은 분위기"가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좋고 나쁘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도쿄는 "결과와 숫자가 강하게 요구되는 프로의 세계", 지방은 "생활과 병행하면서 조금 더 느긋하게 일할 수 있는 세계"라는 식으로, 일하는 방식과 가치관의 차이로 이해하면 편할 것입니다.
8. 도쿄 주요 에리어 비교 (가부키초·롯폰기·긴자)
마지막으로, 도쿄 안에서도 대표적인 나이트 에리어인 "가부키초(신주쿠)" "롯폰기" "긴자"에 대해 각각의 특징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가부키초(신주쿠)
가부키초는 신주쿠에서 가장 유명한 유흥가로, 19세~25세 정도의 젊은 캐스트가 특히 많이 일하는 에리어입니다. 요금 설정은 도쿄 안에서는 비교적 합리적인 편이라, 예를 들어 2시간 이용에 약 4만 엔 전후부터 즐길 수 있는 가게도 다수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젊은 직장인, 학생, 그리고 아시아계 외국인 관광객이 매우 많고, 밤낮을 가리지 않고 거리에는 외국인 여행객들의 모습이 넘쳐납니다.
거리 전체 분위기는 "고급스럽고 차분한 거리 풍경"이라기보다는, 네온사인이 화려한 번화가·환락가의 느낌이 강합니다. 처음으로 일본의 밤문화를 경험하는 외국인 입장에서는 자극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에리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롯폰기
롯폰기는 흔히 "캐스트들의 외모 평균 레벨이 가장 높다"라고 말되는 동네입니다.
아가씨 레벨로 보면, 룸살롱 기준으로 텐프로·일프로·하이쩜오 이 세 가지 카테고리 각각에 해당하는 수준의 캬바쿠라가 카테고리별로 최소 4~6곳씩 있어서, 합치면 대략 12~18개 정도 있다고 보면 됩니다.
그만큼 손님의 평균 예산도 높아서, 예를 들어 2시간 이용에 1인당 6만~10만 엔을 훌쩍 넘는 계산이 나오는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
여기에는 해외 부유층 손님도 많이 방문하며, 영어·중국어·한국어 등 여러 언어를 구사하는 여성도 다른 에리어에 비해 특히 많습니다.
또한 롯폰기에는 대형 고급 상업 시설, 고급 호텔, 대사관, 외국계 기업 오피스 등이 밀집해 있고, 소득 수준이 높은 거주자나 주재원이 많이 살고 있는 동네이기도 합니다. 그 덕분에 "국제색이 풍부한 부유층"과 "레벨 높은 캬바쿠라(룸살롱) 캐스트"가 자연스럽게 모이는 환경이 갖춰져 있어, 도쿄 안에서도 특히 글로벌한 나이트 에리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긴자
긴자는 또 완전히 다른 세계입니다. 여기에는 전통적인 의미의 고급 클럽·고급 라운지, 즉 한국식으로 말하면 텐프로에 가까운 업소들이 많이 모여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마마'라고 불리는 여성 매니저가 호스티스와 손님 양쪽을 관리하면서, 가게 전체의 분위기와 인간관계를 만들어 가는, 소위 "정통파 고급 클럽" 문화가 뿌리 깊게 남아 있습니다.
이런 클럽들은 일반적인 캬바쿠라나 일본식 KTV와는 업태가 조금 다르고, 회원제인 곳이 많아 처음 보는 손님이 그냥 들어가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세계입니다.
긴자의 호스티스들은 전체적으로 차분한 분위기의 여성이 많고, 연령층도 다른 에리어에 비해 다소 높은 편입니다. 외모 레벨은 매우 다양하며, 반드시 젊음이나 화려함만이 평가 기준이 되는 것이 아니라,
- 말투
- 배려심
- 태도와 매너
- 교양과 대화 내용
같은 요소들이 매우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긴자의 고급 클럽들은 중소기업 창업 경영자, 대기업 임원, 정치인 등에게 접대의 자리, 비공개 회합의 장소로 사용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밤 세계에서, 긴자에서 마마를 하거나 일선 호스티스로 활약하는 것은 일종의 지위·상징처럼 여겨지기도 합니다.
거리 풍경 자체도 매우 정돈되고 아름답고, 세계적인 하이엔드 브랜드 매장과 고급 레스토랑이 즐비한, 도쿄를 대표하는 고급 상업 에리어입니다.
또한, 긴자의 '고급 클럽'에 관해서는 일반적인 캬바쿠라 소개 사이트에서 상세 정보를 다루지 않는 경우가 많고, 이 웹사이트의 점포 리스트에도 기본적으로는 게재하지 않습니다. 긴자 안에서도 최상급 클래스의 클럽 방문을 희망하는 분에 대해서는, 번거로우시겠지만 당사 홈페이지의 '문의 / 가이드 의뢰' 페이지에서 메신저 앱으로 개별 연락을 주시면, 별도로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이처럼 도쿄의 캬바쿠라·룸살롱 문화는 "전국·전 세계에서 사람과 돈이 모이는 장소"이며, 그곳에서 일하는 여성들은 지방 도시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높은 시급을 받는 대신, 높은 노르마와 강한 프로 의식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동시에, 언어를 포함한 자기 투자를 계속해 나감으로써 일본인 손님뿐만 아니라 외국인 부유층과도 대등하게 상대할 수 있는 스킬을身につけて 가는, 매우 다이내믹하고 현대적인 직업 공간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